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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3-11-07 조회수 1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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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1월 1일 아시아 회의: 하나님의정의와 평화 안에서 더불어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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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회의는 다양한 아시아 교회의 관점에서 총회 주제에 대한 성찰을 심화했다.
총회의 주제를 위해 아시아의 그리스도인들이 기도하는 상황은 다종교적임에 주목하여,
본 회의는 총회 주제가 아시아의 공동체들과 교회들의 삶 속에서는 어떻게 이해되고 해석되는가 하는 점을 부각시켰다.

부정의와 폭력을 야기하고 생명을 질식시키는 상황에 맞서서 그리스도인들의 창조적 대응 방식을 제시함으로써,
본 회의는 어떻게 연대의 정신이 에큐메니칼 운동에 참여하고 공동으로 이바지함을 통해 생명, 정의, 평화를 배양하는 공동의 사업들을 강화하는지 보여줄 것이다.

의장
소리투아 나바반 목사(Rev. Dr Soritua Nababan)는 아시아 출신의 WCC 의장이며, 1987-1998년 까지 개신교 그리스도교 바탁 교회(HKBP)의 주교를 역임했다. 또한 1990-1995년까지 아시아기독교협의회 의장, 1968-1985년까지 WCC세계선교와 전도위원회 부의장과 의장을 역임했다.

문화 공연
티아트로 에큐메니칼(Teatro Ekyumenikal)는 필리핀 기독교교회협의회(NCCP)의 종교문화적인 연극단체이다. 이 단체는 드라마, 노래, 춤, 예전적인 예술 형식으로 사용하여 정의에 기초한 평화와 에큐메니즘(ecumenism)을 촉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단체는 NCCP의 회원 교회와 단체에 소속된 청년들로 구성되어 있다.

좌담회 참가자
헨리에트 후타바랏 레방(Rev. Dr Henriette Hutabarat Lebang)목사는 인도네시아 토라야 교회의 목사이며, 아시아기독교협의회 총무이다. 그녀는 1957년에 창립된 아시아기독교협의회 역사에서 최초로 여성 총무가 되었다. 또한 인도네시아 교회연합기구 여성분과장, 세계개혁교회연맹 부의장을 비롯한 다양한 직책을 통해 에큐메니칼 운동을 경험했다.

양야 치(YangYa-Chi) 여사는 사회학을 공부했으며 캠브리지 대학에서 현대사회와 글로벌 변화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그녀의 주요 연구주제는 아시아 기독교이다. 그녀는 아시아지역의 대안적 발전을 모색하는 전문가 연대 단체인 아레나(ARENA, Asian Regional Exchange for New Alternatives)와 대만 월드비전을 비롯한 몇몇 비정부단체에서 일했다. 현재는 대만 국제사면위원회 캠페인 간사로 일하고 있다.

신학적 성찰
코니 세미 멜라(Rev. Connie Semy Mella)목사는 필리핀 연합감리교회 중앙협의회 원로 목사이다. 유니온 신학교와 필리핀의 사우스이스트 아시아 신학교(세인트앤드루 신학교), 암스테르담 자유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그녀는 연합감리교회 총회 사회부협의회 위원이다.

다니엘 나(Daniel Na)은 세계총대주교구의 수석사제다. 정교회 한국대교구청 총무사제를 역임했으며, 현재 인천의 성바울로 정교회 성당의 주임사제를 맡고 있다. 또한 세계정교회청년연합 단체인 신데즈모스(SYNDESMOS)의 아시아 지역 대표를 역임하고 있다.

희망의 이야기
디파나 쵸드리(Dr Deepanna Choudhrie)는 인도 벨로레의 크리스찬 메디컬 칼리지에서 공부한 방사선과 의사이다. 1989년부터 인도 중부 농촌 공드(Gond) 부족 지역에 있는 200병상 규모의 선교 병원인 파다르 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다. 그녀는 버려진 샴쌍둥이 소녀 스투티와 아라다나를 돌보면서 국제적으로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이 샴쌍둥이들은 2012년에 파다르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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