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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info@wcc2013.kr
작성일 2013-11-08 조회수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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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선교활동 ‘교과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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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마이클 키나몬(가운데)과 번역가 이건호(오른쪽) 장성희(왼쪽) 박사가 기념촬영을 했다.
 
마이클 키나몬 ‘에큐메니칼 운동’ 한국어판
 
과거 WCC 총회의 주요 문서들을 확인할 수 있는 ‘에큐메니칼 운동(The Ecumenical Movement)’ 개정증보 한국어판이 WCC 제10차 부산 총회를 기념해 새롭게 발간됐다.
 
편저자 마이클 키나몬(Michael Kinnamon)은 7일 WCC ‘마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910년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제기된 에큐메니칼 견해 중에 가장 좋은 것을 제시하고, 그러한 위험에 대처하는 데 도움을 줄 목적으로 새로운 개정판을 내놓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WCC 총회를 기념해 한국어로 번역한 이 책이 그리스도의 한 몸 안에서 한국교회의 새로운 관계를 형성할 뿐만 아니라, 기존의 관계는 더욱 강화하는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의미를 전했다.
 
한들출판사(대표:정덕주)가 제작한 1,200 쪽 분량에 이르는 ‘에큐메니칼 운동’은 △제1장 에큐메니칼 비전 △제2장 교회의 일치 △제3장 신앙과 직제의 주제들에 대한 합의 △제4장 에큐메니칼 사회사상 △제5장 선교와 전도 △제6장 타종교인들과의 대화 △제7장 학습과 기도 △제8장 교회협의회 △제9장 앞에 있는 도전들(에큐메니칼 운동의 미래)등 9가지 주제로 구성됐다.
 
에큐메니칼 운동가들은 이번에 발간된 이 책이 “WCC 총회의 역사를 확인하고, 에큐메니칼 차세대 지도자들에겐 WCC 선교활동의 지침서, 교과서와 같은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높이 평가했다.
 
임성국 limsk@pck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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