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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info@wcc2013.kr
작성일 2013-11-07 조회수 1495
파일첨부 삼겹줄.jpg
제목
“성령이 우리를 이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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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코 찾은 독일-가나-한국 ‘삼겹줄’ 연대
 
WCC 부산총회에는 공식 총대 외에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관심으로 참여하고 있다. 독일교회와 가나교회 참석자들도 그들 중 하나다. 30년 이상 한국교회와 협력해온 독일 팔츠주교회는 최근 10년간 3국 교회간 협력 관계로 발전시킨 가나장로교회와 함께 벡스코를 찾았다.
 
팔츠주교회와 가나장로교회 볼타노회와 대한예수교장로회 영등포노회 등 3국 교회 관계자 30여명은 WCC 제10차 총회에 참여하면서 그동안 맺은 에큐메니칼 협력 위에 성령 안의 한 형제임을 확인했다.
 
벡스코에서 만난 볼타노회 노회장 펠릭스 목사는 “아프리카 교회는 본래 영성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한국과 독일 교회와 깊이 교류하면서 정서를 공유했고 최근에는 영성에서 더 깊은 공감대를 확인했다”고 말했다.
 
팔츠주교회를 대표해 참석한 마리안느 바그너 목사(EMS 회장)도 “성령이 우리를 움직이게 할 것이며, 우리를 변화하게 하시며, 우리를 이끄실 것으로 믿는다”면서 “이제 3국 교회의 관계는 선교적 협력을 넘어 성령의 감동에 집중할 수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컴퓨터학교 등 선교협력으로 에큐메니칼 운동의 새로운 역사를 쓰는 독일과 가나 그리고 한국교회의 ‘삼겹줄’ 비전이 주목된다.
 
박성흠 jobin@pck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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