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ay -1390
 
 
HOME > 소식마당 > WCC총회 소식
 
이름 관리자 이메일 info@wcc2013.kr
작성일 2013-11-08 조회수 5851
파일첨부 표지.jpg
제목
“생명의 하나님, 우리를 정의와 평화로 이끄소서”
SNS
 
WCC 부산총회 오늘 폐막
 
9박10일 간의 WCC 제10차 총회가 오늘 그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부산 벡스코에서 10월30일 울린 개막의 징 소리가 기도와 찬양 속에 수많은 선언을 남기고 11월8일 그치는 것이다.
 
예배하고 기도하며 찬양하는 교회 본연의 자세에서 벗어나지 않으면서 인류 사회의 다양한 경험과 과제를 심도있게 나누는 대화와 토론의 장은 다양성 속의 일치에 대한 모범을 보여준 것으로 평가된다.
 
32년 만에 WCC의 새로운 선교선언 등 각종 공식 문서를 채택한 이번 총회는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에 대해서도 평화협정의 필요성을 언급하는 등 교회의 선교와 일치 그리고 사회의 정의와 평화에 대해서도 심도있게 논의했다. 이번 총회 기간에는 세계 100여 나라에서 모두 1만여 명이 넘는 사람들이 다녀간 것으로 보인다. 세계 8개 대륙에서 참석한 WCC 총회 공식 대표 외에도 각 국가별 교회 관계자들이 제10차 총회에 참여하기 위해 하늘을 날았고 평화열차에 몸을 실었다.
 
마당에 여장을 푼 그리스도의 한 형제자매들은 에큐메니칼 대화와 성경공부에서 서로의 경험과 과제를 나누고 예배하고 찬양하면서 수많은 결과물을 도출했다. 그리고 한 목소리로 기도했다. “생명의 하나님, 우리를 정의와 평화로 이끄소서.
God of life, Lead us to Justice and Peace.”
 
박성흠 jobin@pckworld.com
이전글 감사예배와 해단식
다음글 “신선한 영적 체험” 부산총회 성경공부, 뜨거운 현장